1941년 코펜하겐에서 녹음기가 있었다면: AI 시대, 원본 데이터가 모든 것의 출발점인 이유
1941년 코펜하겐에서 두 노벨상 수상자가 나눈 대화의 녹음이 없어서 85년째 진실을 모릅니다. 히틀러의 핵무기 보유 여부가 걸린 대화였는데요. 여러분 회사의 세일즈 미팅도 매일 같은 상황입니다. AI 시대, 원본 데이터의 보존이 왜 모든 것의 출발점인지 이야기합니다.
38억 년 동안 데이터를 잃지 않은 시스템: DNA 복제 구조로 본 조직의 기록 유실 문제
조직의 데이터 유실 문제를 DNA 복제 구조에 대입해봤습니다. 38억 년 동안 정보를 잃지 않은 시스템이 쓰는 방법을 조직은 하나도 갖추지 않은 채 운영하고 있었어요. 데이터가 어디서 무너지는지,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자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레이 달리오와 크래프톤이 성공한 이유: 모든 회의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성공하는 회사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레이 달리오의 Bridgewater는 모든 회의를 녹화하고 Dot Collector로 의사결정을 데이터화했고, 크래프톤은 서기가 모든 회의를 기록해 500GB 아카이브를 만들었습니다. 기록에 대한 집착이 만든 결과, 그리고 AI가 같은 원리를 부작용 없이 구현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나는 보았으므로 안다: 난중일기 2,539일이 증명하는 기록의 힘
이순신 장군이 400년 넘게 존경받는 진짜 이유는 2,539일의 기록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원리가 AI 시대를 살고 있는 B2B 세일즈팀에도 그대로 작동하는 이유를 자세하게 분석해봤습니다.